호평파라곤때문에 화병나게 생겼습니다.
작성자 fhwmakfl 작성일 2010/12/31 01:34:12
조회 3010 추천 6

이상호기자님.
오죽하면 전국적으로 제가살 아파트를 고발해달라고하겠습니까?
입주해서 살다가 매매도 해야하고 전세도 줄수있는 저의 전재산인데.. 우리단지가 부실아파트로 낙인이 찍힐수도있는데..
산자락에 자리잡은 아파트가 어째서 분양이 완료되었을까요?
동양은 무얼믿고 있기에 사기분양에 저급싸구려로 도배해놓고도
저토록 당당할까요?
까짓 다 포기하고 찍소리안하고 들어가 살아도 그만이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저는 이나라의 건설사가, 공무원이, 이나라의 법이,최종적으론 이나라가 싫어질겁니다.
가죽가방주문했는데 비닐가방이 도착했습니다.
가죽가방으로 보내달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그냥 쓰라고합니다.  걍 억울해도 비닐가방으로 만족해야할까요?
실제로는 이비유보다 천배 만배 심각한 문제인데..
피해당사자이외엔 그누구도 관심이 없습니다.
동양건설담당자왈 명품은 입주자가 만드는것이라고 했답니다.
명품으로 짓겠다고 비싼돈받아챙기고 짝퉁부실시공해놓고 뻔뻔하게도 명품은 입주자가 만드는것이라니..
정말 피를 토할일입니다.
전재산을 다털어 계약한 우리는 그냥 똥밟은것입니까?
이나라에 법이 있는것입니까?
누구를 위한법입니까?
제 인생에  두번다시 선분양은 없습니다.
거대기업에 맞서는 한개인으로는 아무리억울해도..
아무리 몸부림쳐도 그냥 개인의 일일 뿐이니까요.
눈뜨고 코베이는경험 ..
두번다시하고싶지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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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호평파라곤 생각만하면 저는 왜 이렇게 슬퍼집니까??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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