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동양건설산업 남양주 호평 파라곤 아파트 현장
작성자 oh551015 작성일 2010/12/29 10:58:13
조회 3890 추천 47

호평파라곤 계약자입니다.대기업 동양건설산업의 횡포 분양카다록과 다른 과장광고및 사기분양, 저급자재, 짝뚱저급제품,시공불량, 오시공등등 말로 표현 할수 없습니다, 저희 네이버 카페 호평파라곤 계약자협의회를 방문해 주세요. 동양의 비리를 확인할수 있습니다.기업윤리를 상도의를 저버린 동양건설산업을 고발해 주세요.
저희들의 전재산의 가치를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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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동양건설산업 남양주 호평 파라곤 아파트 현장 ]
요즘 같이 중소기업이 어려운 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특히 건설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은 더더욱 살얼음 판입니다. 1,275세대나 되는 대단위 단지가 100%분양을 완료하고, 이제 준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나, 계약자들은 처음 약속한 대로 지어지지않아 사기 분양이라며 애를 태우고 있고, 저와 같은 2차 벤더는 2010년 10월에  납품한 자재 대금을 시공사 담당자와 현장 소장, 대표이사에게 수차례 내용증명과 진정서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자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네이버에 "호평 파라곤 계약자 협의회"란 카페에 들어가 보시면( http://cafe.naver.com/hopyparagon ) 건설사가 시공을 제대로 한건지? 일부러 계약자들을 우롱하는것인지? 계약자들이 올려 놓은 오시공 등의 사진들을 보면 정말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길 정도입니다.지금까지도 나몰라라 하는 시공사, 남양주 시청의 담당자들은  전재산을 다 투자하여 명품 아파트에 들어 가려던 1,275세대 계약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고 있는지? 그들의 입장에서, 본사태를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더불어 시공사는 물건을 납품하고도 돈을 받지 못하는 협력사도 챙겨야 할때라고 봅니다!년말이 코앞에 있는 이 시점에 모든게 원만히 잘 풀렸으면 하는 맘,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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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남양주 시장 호평파라곤 준공승인은 계약자와 시공사가 협의체를 구성하여 합의될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해놓고선 늦은 밤에 준공승인내주고 여성계약자분 시공사 직원들에게 깔려 실신하여 119에 실려갔습니다. 2011/01/01
sinjin0 카페에 꼭 들러 동양건설사의 만행을 보시고 세상에 널리 알려주세요. 1275세대를 우롱하고 1275세대의 꿈을 짖밟아버린 행위입니다. 2010/12/31
fhwmakfl 우리나라에 법이 있기나 한겁니까? 오죽하면 내가 살다 매매도 할수있는집이고, 내재산인데 이미지고 뭐고 이렇게 부실시공아파트로 전국적으로 알려지길 바라겠습니까?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2010/12/31
jklala3155 오늘 시청에서 준공허가 한다고 하는데 이럴수는 없습니다.저들의 악행을 막을 수 있는 길은 방송뿐입니다. 2010/12/30
다롱 계약자의 피같은 돈으로 사방팔방 뇌물로 쳐 바르고 그 결과는 새아파트가 아닌 다시 재건축해야될 아파트로 되고 말았습니다.반드시 이 만행을 널리 알려주세요..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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