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남양주 호평 파라곤 아파트 현장
작성자 swv2008 작성일 2010/12/29 11:44:11
조회 6368 추천 127

요즘 같이 중소기업이 어려운 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특히 건설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은 더더욱 살얼음 판입니다. 1,275세대나 되는 대단위 단지가 100%분양을 완료하고, 이제 준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나, 계약자들은 처음 약속한 대로 지어지지않아 사기 분양이라며 애를 태우고 있고, 저와 같은 2차 벤더는 2010년 10월에  납품한 자재 대금을 시공사 담당자와 현장 소장, 대표이사에게 수차례 내용증명과 진정서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자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네이버에 "호평 파라곤 계약자 협의회"란 카페에 들어가 보시면( http://cafe.naver.com/hopyparagon ) 건설사가 시공을 제대로 한건지? 일부러 계약자들을 우롱하는것인지? 계약자들이 올려 놓은 오시공 등의 사진들을 보면 정말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길 정도입니다.지금까지도 나몰라라 하는 시공사, 남양주 시청의 담당자들은  전재산을 다 투자하여 명품 아파트에 들어 가려던 1,275세대 계약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고 있는지? 그들의 입장에서, 본사태를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더불어 시공사는 물건을 납품하고도 돈을 받지 못하는 협력사도 챙겨야 할때라고 봅니다!년말이 코앞에 있는 이 시점에 모든게 원만히 잘 풀렸으면 하는 맘, 간절 합니다!


이름 코멘트 날짜 삭제
alwk2000 무서워서 들어가 살수가 없습니다. 동양의 만행을 .... 2011/01/03
미나 남양주 시장 호평파라곤 준공승인은 계약자와 시공사가 협의체를 구성하여 합의될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해놓고선 늦은 밤에 준공승인내주고 여성계약자분 시공사 직원들에게 깔려 실신하여 119에 실려갔습니다. 2011/01/01
sinjin0 부실시공, 사기분양의 끝을 보여줍니다. 2010/12/31
하나비 동양건설 호평파라곤 하자다발입니다. 2010/12/30
jypsy595 동양 건설의 횡포를 알려 주셔서 더 이상 이런 기업이 살아남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2010/12/30
럼처람바 호평동양파라곤은 분양자를 우롱한 사기 분양입니다. 2010/12/30
confire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양심마저 버리고 경고망동하게 굴고 있어 답답합니다. 고발합니다. 2010/12/30
다롱 쓰레기같은 집단!!동양건설은 영원히 없어져야 한다... 2010/12/30
잠좀자자,똥양아!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신이나서 너무기뻐서명품아파트 입주한다고 잔득 기대했었는데!이젠 화가 치밀어 잠도 못자고!이 더러운 똥양아,그러고도 월급 받아가며 두다리 쫙 피고 잠을자냐!정의가 무섭지도 않느냐~~~!!! 2010/12/30
h0908sy 지상에 차가 없다더니 우리집밑으로 주차장 출입구!!!발코니 샷시는 온갖 오물투여로...대리석은 깨지고.... 2010/12/30
oksp1012 호평파라곤 계약자들은 처음 분양 때의 약속대로 지어지기를 원합니다. 정의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2010/12/30
fhwmakfl 처음 약속한대로만 지어주면 되는데 왜 그게 안될까요? 공기좋은곳에서 살고파서 입주일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금이간벽은 실리콘등으로대충 떼우고 열교환환기시스템배관은 독성pvc로 납성분이 검출될수도있다고하네요..아이키우기무서워요.. 2010/12/30
jhj1794 동양이 왜 저질로 변했는지 한심한 일입니다. 밝은 대명천지에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동양을 고발합니다 2010/12/30
jhj1794 동양을 믿고 계약한 우리들은 이제 어둠의 자식들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어째 밝은 대명천지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었는지를 정확히 파헤쳐주시기를 학수고대합니다 2010/12/30
jhj1794 동양건설설산업을 믿은 분양신청자들은 어둠의 자식들로 전락했습니다. 왜 대명천지에 이런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정확히 파헤쳐주시기 바랍니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서민들을 위해서라도... 2010/12/29
동양사랑 똥양아~진심으로 반성하고 똥양의 얼굴에 먹칠을한 무능력한.직원들과 임원,현장소장을 자르고다시 태어나라!그래야만 5,000명의 호평 겨약자들이 갈채를 보낼것이다!신임 동양사장은 뭐하는 너엄이냐! 2010/12/29
julihae 구구절절 사연많은 동양건설산업 남양주 호평파라곤 계약자들입니다 이기자님 저희들의 처절한 지금의 사연에 기 귀울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0/12/29
julihae 이렇게 많은 계약자들을 속이고 울린 동양건설산업 최회장은 친환경건설 기여로 수여받은 상패 자진 반납하라 자격없다! 2010/12/29
껍대기는 가라 동양은 직원들 단속은 물론관리도 못하는 거짓기업이며 있어서는 안될악덕 기업입니다!입주자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환기시스템 정품을 천대가 넘게 설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부품을 짝퉁으로 바꾸는 작업을 용인하고또다른 음모를꾸미고있습니다! 2010/12/29
ccs2948 동양은 계약자의 피같은 돈으로 부실공사.오시공.미시공으로 사전점검을 두번이나 하고도 계약자들을 두번씩울리는 부도덕한 기업을 파헤쳐 주십시요 2010/12/29
julihae 저희 계약자들은 동양과의 첫약속을 지켜달라는것 뿐입니다. 2010/12/29
k00389 동양건설산업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2010/12/29
showsky77 이상호기자님.. 대기업의 사기분양에 억울하게 당한 1275세대에 대해 사회정의를 바로 잡아주십시요. 2010/12/29
julihae 시공사 동양과 남양주 시청은 계약자들의 격앙된 소리에 귀 기울이라 2010/12/29
julihae 건설업의 기본과 기초도 없는 동양은 호평파라곤을 마지막으로 폐업신고 하라 2010/12/29
julihae 동양은 지금이라도 허위분양,부실공사 인정하고 첨 부터 모든걸 다시하라 2010/12/29
sunlee51 동양건설이 짓고 있는 호평파라곤은, 호만천을 청계천 버금가는 자연형 하천으로 만들고 명품아파트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어겼습니다. 2010/12/29
경운기 무작위로 E/V홀 천장을 뜯고 스프링클러 배관 보온재를 확인했는데 시방서에는 25mm인데 실제는 10mm로 시공되어 있었고 현장에 있는 소방관도 확인했는데 이틀후 소방허가를 내주었다고 하네요 2010/12/29
비만탈출 동양건설의 횡포로 서민들 죽어갑니다. 우리들 이야기 함 들어보세요 2010/12/29
비만탈출 동양건설의 횡포로 서민들 죽어갑니다. 우리들 이야기 함 들어보세요 2010/12/29
비만탈출 동양의 횡포에 우리 서민들 고통의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10/12/29
비만탈출 이난격석입니다. 우리좀 도와주세요. 우리같이 힘없는 사람들이 소리쳐봐야 동양 끄떡도 안합니다. 기자님 도와주세요 2010/12/29
경운기 네이버에서 호평파라곤을 검색해 보세요..1275세대의 한 좀 풀어주십시요 2010/12/29
jklala3155 마지막 한자락 희망입니다 꼭 방송채택바랍니다. 2010/12/29
kyun6546 계약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동양건설을 고발합니다... 2010/12/29
jwpop 이번기회에 선량한 계약자를 우롱하는 거대 건설사의 횡포, 비리등 파악하여 한방 날려주세요... 2010/12/29
jwpop 이번기회에 선량한 계약자를 우롱하는 거대 건설사의 횡포, 비리등 파악하여 한방 날려주세요... 2010/12/29
jwpop 이번기회에 계약자를 우롱하는 거대 건설사를 향해 한방 날려주세요.. 당부드립니다... 2010/12/29
yim3580 사기분양,오시공,미시공의 대명사 동양건설과 그것을12월30일자로 허가한 남양주시청을 고발합니다. 2010/12/29
울트라맘 어떤분은 저희가 아파트값이 떨어져서 이런 싸움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카페에 오시면 저희가 왜 이러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대기업에 횡포란 이런것이구나 , 왜 남양주 시청은 이런 엄청난 횡포에서 시민을 도와 시민도와 주지 않는걸까.. 너무 궁금합니다. 2010/12/29
꿈의터전 그좋은 입지에 정말 제대로 지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유럽형 주거명작 호평파라곤"이라고 얼마나 광고했던지요~~~ 기자님 직접 보시죠. 과연 유럽형 주거명작인지...죽어명작인지를 ㅠㅠ; 2010/12/29
준공승인반대 계약사항 준수하지 않았으면서도 무슨 자격으로 사용승인신청서를 제출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번 집중 고발하여 주세요!! 2010/12/29
횡포저지 개개인의 억울함을 봐달라는게 아닙니다. 횡포를 저지르는 기업이 다시는 살아남지 못하게 일침을 가해주십시오. 관할관청도 대충 이 시기를 넘기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으켜 주십시오. 너무 답답합니다!!! 2010/12/29
계약준수희망 더 달라고 우는게 아닙니다.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는데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 기업은 사업하는 곳마다 말썽인거 같아요. 기자님의 활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어여 현장 와주세요. 기다릴께요!! 2010/12/29
GWP 좋은기업, 훌륭한 기업인줄 알고 계약했다가 낭패봤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안지키는 기업이 있답니까? 고발합니다. 2010/12/29
윈윈 무엇이 윈윈일까요? 계약사항 준수하거나 그렇게 못하면 계약취소하거나 해야겠지요. 자신없으면 내돈 돌려주세요. 안그럼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이상호 기자님 고발 부탁드립니다. 못된 기업은 이렇게 심판 받음을 이 기회에 알려주십시오. 2010/12/29
사전점검2번 현장감독자 및 감리사가 해야할일을 고객인 계약자에게 시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사전점검 형식을 빌어 우리한테 떠밀었어요. 그리고 시정은 언제될지 묵묵부답~ 잘된것 찾기가 훨씬 빨라요. 2010/12/29
누수는기본 몇십년된 아파트처럼 지하층에는 물이 줄줄새고 녹이 슬어있습니다. 그걸 막아보려고 별짓을 다합니다. 경기도 품질검수단앞에서는 무조건 시정하겠다고 합니다. 계약자가 물어보면 답이 없습니다. 고발 부탁드립니다. 고객은 품질검수단이 아니고, 우리입니다. 2010/12/29
정의 이렇게만 당할수 없습니다. 정직과 진실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여태껏 이렇게 기업이 생존해 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 고발을 통하여 대수술을 하여 주십시오. 선량한 계약자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다니...!!! 2010/12/29
진실 "진실은 거북이입니다. 늦지만 반드시 옵니다"라고 말씀하신 이상호 기자님을 신뢰합니다. 진실을 외면하고 계약자를 우롱하는 관할시청과 기업을 고발하여 주십시오. 선량한 계약자와 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호소드립니다. 2010/12/29
hoyts 이름값도못하는동양집은시공사맡기고싸구려자제로부실하게집지어놓고돈받아먹는사기꾼 2010/12/29
납성분거부 보이지않는 내장재도 기준을 벗어난 자재를 사용한 기업입니다. 가족모두의 건강을 고려하여 친환경적인 천마산 자락으로 선택하였건만, 납성분 기준치 초과~~ 고.발.합.니.다!!!!! 2010/12/29
놀이터싫어 천세대가 넘는 놀이터에 그네 하나 없습니다. 안전을 고려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만 합니다. 그렇게 안전을 강조하는 기업이 계단난간에 안전휀스가 없어요. 유리창 깨지면 그야말로 추락사입니다. 섬뜩하네요. 고발 부탁드립니다. 2010/12/29
무서워 사전점검도 두번이나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선된게 없습니다. 오히려 협박성 글만 발견하였습니다. "도둑분은 손목 잘립니다" 무섭죠? 아이가 읽었을 때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요? 이런 기업입니다. 2010/12/29
호만천희망 청계천의 호만천이라고 얼마나 광고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은 복개하였습니다. 그러고는 관할시청 탓으로 돌립니다. 사업승인이전부터 안되는 조건이었다는군요... 그럼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어이없습니다. 도와주세요! 고발해 주세요! 2010/12/29
파라곤거부 입주를 앞두고 꿈에 부풀어야 할 이 시기에 속이 상해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고발하시어 이 아파트 반품시켜 주세요! 이상호 기자님 적극 도와주세요! 이런 기업이 떳떳하게 살아남으면 안됨을 보여주세요!!! 2010/12/29
억울해 강남쪽은 잘 지어놓고, 지방이라 무시한건지 도대체 왜 분양계약사항을 안지킵니까! 얼마전 건설부문 상까지 수상(헤럴드, 한경)하였어요. 귀, 코가 다 막힙니다. 기자님 현장 한번만 방문해 주십시오. 보시면 느끼실겁니다. 귀신의 집부터...(거대한 옹벽) 2010/12/29
비타오백 이상호기자님의 적극적인 활약을 기대합니다. 목마른 우리 계약자들에게 한방울의 생수가 되어 주세요. 제발 호소합니다. 억울해서 미칠거 같아요 ㅠㅠ; 2010/12/29
할명수 정직한 기업이라 홈피광고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실상 정직한 기업이 아닙니다. 관할시청도 봐주기에 급급하다고 보여집니다. 기자님이 고발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선량한 계약자는 피눈물 납니다. 2010/12/29
mokin 우리는 분양계약대로 이행을 원합니다. 더 요구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짝퉁,미시공,오시공~~ 꼭 오셔서 확인해주세요! 제발 빕니다!!! 2010/12/29
yenamom 관할 시청은 성의없는 복사답변만 일관하고 시행.시공을 맡은 건설사의 만행은 입이아파 설명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수석감리사의 역할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현장한번 꼭 오셔서 눈으로 확인하여 주세요! 2010/12/29
pyn0303 동양건설산업의 만행 널리 알려주세요. 2010/12/29
canaus 아파트를 이렇게 지을 수도 있구나하고 놀랐습니다. 건설사가 아니라 깡패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2010/12/29
1970ho 동양건설산업이 호평파라곤사업을 통해 벌인 만행을 널리알려 건설시장에 발도 못부치게해야 합니다 ㅣ상호기자님 제발 도움을 주세요 2010/12/29
mskangmd 사기분양과 온갖 저질자재 및 부실시공을 자행하는 동양건설산업은 반드시 사라져야할 쓰레기기업입니다. 2010/12/29
공주 분양당시 광고한 호만천의 프리미엄은 복개되었고 낭떨어지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동양건설을 고발합니다. 2010/12/29
choi011900 호평동양파라곤의 사기분양을 고발합니다. 2010/12/29
swmong 더이상 동양건설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만행을 널리 알려주세요. 2010/12/29
cksul8 악덕기업 동양건설을 모든 계약자들에게 사기분양을 하였슴으로 고발합니다. 2010/12/29
다롱 동양건설산업 만행을 널리 알려주세요. 2010/12/29
sp1004 계약자의 한사람으로서 동양의 만행을 규탄합니다. 2010/12/29
다롱 호만천사기분양,너무많은 하자와부실시공,모델하우스,카다록과 100%다르게 시공,설계했습니다.. 2010/12/29
swv2008 만약, 정품의 메인 보드를 교체 한다면 성능은 바로 짝퉁이 되는 것이며 당사의 특허도 도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입주자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2010/12/29
호평 동양이 정품 환기시스템의 메인 보드 1,050개를 떼어내고 짝퉁으로 교체한답니다. 껍대기만 정품이면 다되는 건가요!해도 너무 하네요!이건 건강을 담보로한 사기입니다! 2010/12/29
송남선 동양건설산업의 횡포를 널리 알려주세요 2010/12/29
linego(호평) 호평계약자협의회장 박문수입니다. 동양은 계약자를 우롱하고 기만하였습니다 2010/12/29
이름 내용 비밀번호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2064
  남양주호평파라곤분양한 동양건설... jypsy595
2010/12/30
2063
  1275세대를 울리는 동양 럼처람바
2010/12/30
2062
  동양건설산업 남양주 호평 파라곤... swv2008
2010/12/29
2061
     [Re]동양건설산업 남양주 호평 파... oh551015
2010/12/29
2060
  희망이 세상을 고친다를 읽고,,,... dreamaker2005
2010/12/27
2059
  배고픈자는 빵을 달라는대 줄사람... saenggi
2010/11/23





Copyright 2002 LeeSangH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