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약대동 두산건설
작성자 cym0505 작성일 2010/11/13 11:37:59
조회 3174 추천 1

주말이건 평일 새벽부터 저녁늦게까지 울리는 공사판 소음소리

일하는 작업자조차 민망할정도입니다.

주변 빌라 아파트 에선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바라는 상황이고

오늘도 지금이순간 현장 정문에 와서 시위를 하는 상황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얼마나 공사가 급한지는 모르지만 일요일도 쉬는날 하루없고

두산건설 직원들은  쉬는데 작업자들은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

으니 주변에 살고있는 주민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일요일만큼이라도 조용하자는 주민들의 소리를 듣는 척도 안하는

두산건설좀 고발합니다.

출면일보를 보면 몇달동안 하루도 쉬지못한 사람이 무수히 많으니

까요

그리고 얼마전엔 현장경비가 허술하여 자재를 도둑맞는 일도있고

젊은 남자가 몰래 들어와서 목을 메고 자살하는 일도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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