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그리고 진정한 용기
용기있는 사람이다. 울산지법 부장판사인 황종국 판사.. 그는 정말 용기있는 사람이다.

직업이 판사이다 보니 그는 주어진 법에 따라 '사이비 의사'를 가려 벌을 내려야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법의 명령을 어기지는 않았지만, 법이 잘못됐다는 이유로 양심을 내던지지도 않았다. 법이 사이비로 규정하고 있지만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이는 민중의학의 효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의료법의 문제점을 인식한 그는, 고래의 민중의학을 집대성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년 만에 방대한 자료를 몇권 책에 정리해냈다. 의사와 한의사 만이 의료를 독점할 수 있는 현행 의료법에 대해 위헌심판을 내기도 했다. 영국 처럼 생명존엄이 최우선으로 간주되기를 바랐다. 그가 누구든 환자가 원하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법을 바꾸자며 전국을 돌며 주장했다.  

자기 하나 등따숩고 배부르게 살면 그만일 현직 부장판사가 남들의 불편한 이목을 받아가면서 시대 흐름을 거스를 수 밖에 없었던건 왜 일까? 그는 먼저 깨달은 자의 숙명이라고 한마디로 정리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값싸고 손쉬운 민중의학적 치료법을 알지 못해서 높은 병원 문턱 앞에서 죽어만가는데 과연 이땅의 지식인이 할 일은 무엇이란 말인가. '국민의 생명추구권 보다 소중한 것은 절대 없다!' 는게 황 판사의 지론이었다.

옳은 생각은 갖기도 힘들지만, 그것이 소수의 것이라면 생각을 유지하기도 힘들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을 밖으로 내놓기도 쉽지 않다. 만일 자신이 공적 위치에서 일하고 있다면 그것은 자살행위나 다름 없는게 우리사회다.

나는 자동차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황종국 판사의 인터뷰를 듣고,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한참 동안 차에서 내릴 수가 없었다. 창밖에는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고 있었다. 그렇다고 비 때문은 아니었다. 인터뷰가 끝나고도 차에서 내릴 수 없었던 것은..

진정한 용기는 과연 무엇을 필요로 할까? '무식해야 용기있다'는 말은 그야말로 정말 무식한 자의 이야기다. 자신의 주장을 벼릴 수 있는 지속적인 지식의 축적과 또한 옳음을 관철해내겠다는 굳은 신념의 재확인. 이 두 가지가 유기적으로 자극관계를 유지하지 않는 이상 진정한 용기를 갖기는 요원할 것이다.

황 판사의 용기에 감화받은 나 비록 만신창이의 몸이지만, 이쯤에서 몇 마디 금지된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삼성의료원이 십여년 치료 끝에 포기한 삼성그룹 최고위층의 무릎병이 침 몇방에 치유된 사실을 아느냐고.. 역대 대통령들이 겉으론 의료법을 지켰다지만 밤마다 민중의학적 치료를 받기 위해 몰래 뒷문 빗장을 열었던 사실을 아느냐고.. 국회의원 자신들은 국회에서 민중의학 치료의 혜택을 입고 있으면서도 일반 국민들이 같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법을 만드는데는 왜 그리 인색한줄 아느냐고.. 국민건강과 생명을 의제화의 최우선 대상으로 삼아야할 언론들이 이토록 중차대한 민중의학 분야에 대해 왜 이토록 철저히 침묵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고는 있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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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jade 한의사 양반..병원에 내방한 환자의 병을 뭍지말고 .. 당신이 내방환자의 병명을 정확히 마출수 있을런지? 2009/09/19
koreajade 진맥을 해야 침을 놓고 뜸을 뜨던지 하지? 2009/09/19
koreajade 예전 가전비방으로 전수되어온 침구술및 한약조제방법은 지금껏 전수해 오고있습니다...한의사들은 고작 50여년 지난 첩약사 아닌가요? 당신들이 오래전 침구사역활부터 한의사 역활까지 다 한다구요... 2009/09/19
alswjdgml 김남수 선생님은 한국전쟁후 약국도 경영하였지요. 평생 침만 하신분이 아니라오. 허임선생도 그의 저서에 보면 한약을 같이 처방한 기록이 보인다오. 2007/06/02
십년십만 몇년전에 아는 치과기공사에게 어머니가 틀니를 하셨는데, 틀니가 괭장히 잘되어서 어머니가 좋아하셨는데 이분이 구속됐다가 나온뒤로는 안하시네요. 실력은 좋은데 이런분들 기술을 살릴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6/08/26
허임후예 한약은 한약사에게 침구는 침구사에게 진료는 한의사에게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닙니까? 그러한 면에서 한의사만이 독점해야 된다는 것은 욕심만 부리는 부당한 논리라는 것이지요. 2005/10/05
허임후예 아직도 계셨수? 침구사 문제의 핵심은 한의사 여러분이 독점해 온 방대한 한방의 영역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전문인이라는 뜻을 한의사라는 굴레에서만 생각하는 자체가 모순이지요. 2005/10/05
허준 그런 놈이 한 얘기를 권위가 있는듯이 얘기하는거 보면.그런 병도 못고치는 놈이 유면허 돌팔이라는거다.아마 진통제 없이는 통증제어도 못할걸. 약효떨어지면 끝이고 실제로 많은 병을 일으키는 진통제.김춘@인가 하는놈이 유면허 돌팔이지. 2005/10/01
허준 찾아보니 열린우리당에 의사한놈있는거보고 그러는 모양인데.김춘진의원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고.ㅋㅋ 걔가 황제나 신농이라도 되는 모양이지.지가 한의학에 대해 아는게 얼마 없는데. 그런 확신에 찬 소리를 하다니.불쌍하지. 2005/10/01
허준 이제 병도 그만 끌고 오슈. 뜸사랑만 병을 낫게 할수 있고 한의사는 침뜸으로 병을 못낫게 하겠어요. 당신아는것보다는 더많이 알고.환자도 더많이 봤을것이고 . 환자한테 고맙다는 소리는 너무 많이 들어봤거든요,총액 5만원보다 더 싸게도 치료하고요. 2005/10/01
허준 세상사람들 한소리씩 한거 끌고 오면 끝도 없지. 다 자기 의견일뿐이지.실제로 환자가 고맙다고 해야지 그게 진리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인가. 난 뜸으로 못낫게 한단 말 한적 없는데.뜸과 침의 무한한 가치가 있기때문에 2005/10/01
허준 김춘진이 어느 자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도 모르는 소릴하는거지.뜸으로 낫게 한건 나은거고 침으로 낫게 한건 통증만 제어한건가.ㅋㅋ ..환자들이 10-20년된 병을 고쳐줘서 고맙네하는 건 도대체 뭐란 말인가? 2005/10/01
허임후예 김춘진의원 홈피에서 공방 중 하늬께서 척추관협착증은 통증만 제어할 뿐이지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면허만 있는 돌팔이라는 소릴 듣는 게요>라고 대답한 사실이 있습지요. 2005/10/01
허준 양방명으로 척추관 협착증이 骨痺인지 痛痺인지 筋痺인지 구별이 되기는 한건지요.양의사들은 불치라고 하긴하는것 같은데. 저희는 그런적 없습니다.ㅋㅋㅋ 2005/10/01
허준 한의학을 척추관협착증이라고 얘기하다니.끌끌.. 태양경병이냐 독맥병이냐 장병이냐 부병이냐로 나눌줄 알기나 하시는건지. 양방병으로 척추관협착증은 쉬운병입니다.그러니 한의학이 우수하지요. 경락이나 장부는 혹시 알고 계신지요. 2005/10/01
허준 교육은 쭈욱~~하십시요. 사이비 의료인 양성하고 곧 침구사 만들어진다고 너거가 1기가 될거라고 헛된 망상을 심어주어 돈 버리고 시간 버리게 하겠죠. 얼마 안남은 뜸사 구사 할아버지들 돌아가시면 그것도 끝입니다.이병국 김남수정도지요. 2005/10/01
허임후예 척추관협착증이 2500원짜리 뜸쑥 두 갑으로 나았습니다. 뜸자리를 잡은 뒤 집에서 뜨고 싶은 시간에 꾸준히 뜬 결과지요. 척추관협착증은 한의사들도 혀를 내두르며 불치병이라고 방치한 병 아닙니까? 5만원으로 그토록 중한 병이 나았으니 얼마나 인간적인 비용입니까? 2005/10/01
허준 그나이에 돈벌 생각으로 그런 일을 하겠어요? 목표는 딱 하나! 다 자기제자와 후손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계시죠.탕약은 어려워서 잘 모르실겁니다. 조세형 이재원 김동필 선생님등이 한의사가 침을 모른다면 지하에서 웃으실겁니다.부분을 전체로 확대하지 마세요. 2005/10/01
허준 김남수씨는 한국은 침값이 너무 싸다고 얘기하죠. 미국이나 일본은 10여만원이상 받는데.민중의학을 얘기하는사람이 그런생각을 한다는건. 5-6만원은 싸다 그거죠. 의심나면 직접물어보세요. 혹 침구사가 생기면 침값은 얼마나 받을거냐고, 2005/10/01
허임후예 구당 김남수 선생님은 뜸사랑의 회계에 전혀 관여하지 않으십니다. 화상을 침으로 고치는 방법을 공개하신 훌륭한 분을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천벌을 받습니다. 전 국민이 침구사가 되는 날까지 교육은 이어질 것입니다. 쭈욱~ 2005/10/01
허임후예 하늬의 대부이신 배원식선생님께서 침을 놓을 줄 모르니 침을 놓지 않아도 되도록 법을 바꿔 주기 바란다고 하셨었습니다. 한의사라고 모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김남수 선생님은 탕약을 전문으로 하지 않으셨기에 참여하지 않으신 겁니다. 2005/10/01
허준후예 후배가 하는 그곳은 모든환자가 침 네개로 해결한답니다. 그러면 건승하십시요. 환자보면서 답글 적을라니 힘드네요. 할말은 많은데. 상대방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있어야 비판도 가능한법입니다. 아마 20-30년안에 한의학은 세계 주류의학으로 자리잡을것입니다. 2005/10/01
허준후예 저도 일반인대상으로 민중의학을 살린다며 그런 강의를 했으면 좋겠어요.돈도 많이벌고. 내 패거리도 만들고 . 유감스럽지만 그러면 안되겠죠.실력은 충분한데 그러면 안되기때문에 안하는것일 따름입니다. 2005/10/01
허준후예 그리고 김남수씨가 대중적 인기가 높은것은 일반인을 상대로 침뜸을 가리킨다는 거죠.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너거도 열심히 하면 의사가 될수있다면서 환상도 심어주고. 민중의학을 살린다고 하면서. 자기패거리를 만드는거죠. 2005/10/01
허준후예 예를 들면 제후배인데 부산 모라동 월오사암명가한의원 같은데는 하루에 침환자가 250-300명 왔다갑니다. 그런곳이 한의계게 꽤있지요. 저도 만만치는 않은데 .. ㅋㅋㅋ 세상은 자꾸 변하고 있습니다. 변화에 순응못한 김남수씨는 힘든거죠. 2005/10/01
허준후예 허임후예님은 디스크를 혈자리 다섯개에 고치는게 신기하죠. 저도 처음 침놀때는 신기했는데.. 요즘은 일상 다반사랍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보여드릴텐데.한의사들이 그리 침을 잘놓으니 환자도 많습니다. 침만 맞으러 오는 환자들이 득실거립니다. 2005/10/01
허준후예 딴목적을 가진 이병국씨나 김남수씨 같은 사람들 말고는 수용하고 있습니다. 김남수씨는 자기 후손들은 왜 한의대를 안보냈을까 궁금하네요. 자기가 자격증 못딴것도 궁금하고요. 기회가 많이 있을을텐데. 그때는 실력이 안됐나? 2005/10/01
허준후예 예전 침사 구사들중에서는 한의사시험을 치러 제도권안으로 편입되신분들이랑 나름대로 도움을 주신분들이 많지요. 하지만 김남수씨는 순진한 한의대 학생들 꼬셔서 자기밑에 배우러 온다고 선전하면서 자기제자와 후손들 침구사제도 만들라고 노력하시니. 2005/10/01
허준후예 그외에 평침 화침하시는분이나 월오사암침 사용하시는분이나 사암침구정정의 정호영씨 나름대로 면허는 없지만 한의학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죠. 근데 김남수씨는 왜 지탄을 받지요. 후손들이 면허중이 없으니 침구사제도 한번 만들어 볼거라고 발버둥 치고 있기 때문이죠. 2005/10/01
허준후예 지금 뜸사 구사로 남아계신분들은 그당시 면허증을 안땄거나 못딴분들이죠.세월의 흐름을 인지못한신 분들이구요. 김동식선생님이라구요.면허없으신 침의 달인이 있습니다.그분은 거액의 수강료를 받고도 한의사들에게 존경받고살고있죠.아들 며느리가 한의사죠. 2005/10/01
허준후예 예를 들면 지산 박인규선생도 면허없는 분이었는데 71년 한의사 면허증을 취득할수 있는 한의사시험을 거쳐 한의계에서 존경받는 한의사가 되었죠. 무위당 선생님도 제2회 한의사시험을 치러 한의사가 되었죠.면허증 딸수있는 기회가 많았는데.김남수선생은 왜 안했을까? 2005/10/01
허준후예 목디스크 침으로 잘 고칩니다. 꽤많은 이들이 제손을 거쳐 고쳐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특별히 잘나서 잘 고치는줄 알았으나 제주위사람들도 잘고치더라구요.실력에 관한 얘기야 언제든지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2005/10/01
허임후예 민족정통침구술은 그 분들이 지니고 계셨잖습니까? 어찌하여 환자들이 줄을 서고 있는 명의의 침구술을 민간요법이라고 가볍게 치부하고 말았습니까? 줄을 서고 있다면 특별한 무엇이 있는 것 아닙니까? 명의를 돌팔이라고 부르는 하늬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2005/09/30
허임후예 지금도 의문이 있는 것은 구당 김남수 선생님을 비롯한 침구명의들이 지닌 임상경험을 왜 제도권 안에 끌어 들이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침구사제도를 강탈했으면 그 분들이 지닌 경험들이라도 모두 흡수했어야 마땅한 일 아닙니까? 2005/09/30
허임후예 침뜸에 문외한이었던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주신 한의사님께 정말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러한 세계를 절실하게 느끼게 해 주셨으니 말입니다. 우리 동료들은 먹고 사는 일에 지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고위 공직에 계신 분과 의사를 주치의로 두고 있는 분도 계시지요. 2005/09/30
허임후예 침 다섯 개로 두 달 반을 고생하던 지긋지긋한 목디스크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목과 전혀 상관 없는 곳에 맞았는데 나았습니다. 한의사님은 아프다는 곳마다 침을 찔렀구요. 어찌 불신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 뒤로 침뜸에 매료되어 여기까지 왔구요. 2005/09/30
허임후예 논란의 핵심은 중국에서 온 조선족의 침구학원 1년 경력으로도 목디스크가 간단하게 낫는데 어찌하여 한의사님은 40만원 짜리와 30만원 짜리 탕약과 과립형 한약을 먹고 목에서 손가락까지 30여개의 침을 맞아도 낫지 않았는지에 있습니다. 2005/09/30
허준후예 제도권 밖에서 투쟁한다는것은 사실 힘든일이죠. 30대- 40대에 한의학에 관심을 가진 많은 인재들이 직장을 버리고 한의과대학에 도전하죠. 자기가 가진 꿈을 제도권 안에서 실현하기 위해서. 허임후예님도 제도권에 들어와 꿈을 펼치세요. 편입하면 4년밖에 안걸려요. 2005/09/30
허준후예 예를 들어 양방의학을 면허제로 한것은 몇가지 치료기술을 가지고 사기를 쳐먹는 돌팔이들때문에 생긴거죠. 자기가 아는 그릇된 지식으로 환자를 오도하는 폐해가 난무했기 때문이죠. 허임후예님은 침뜸말고는 먹고살 방도는 있으신가요? 2005/09/30
허준후예 일반인이 의사보다 병을 더 잘 치료할 수 있다는거나 의사보다 의료지식을 더많이 아는 일반인이 있다고 해서 그들이 의료행위를 할수 있다고 한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그것을 측정할수 있는 기준이 면허제랍니다.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시행된것이 4+4제이죠. 2005/09/30
허임후예 한의사들이 설정한 방대한 한방영역 모두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늬 중에 과연 몇이나 된단 말이오? 독점할 것을 독점하시오. 자연과 어우러지는 자연치유법은 독점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외다. 부디 밥그릇 생각에서 벗어나길 바라오. 2005/09/30
허임후예 눈을 지그시 바라보기만 하여도 낫는 경지에 오른 사람이 한의사 중에 몇이나 됩니까? 그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 하늬보다 몇 천배 똑똑한 천재라서 이룬 경지일까요? 동양의학을 접해 본 많은 사람들은 허준후예님같이 한의사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우기지 않습니다. 2005/09/30
허준후예 한의사는 보약만 권하고 앉아 있는 사람을 오해를 하시는데.정말 많은 병들을 치료합니다. 내가 치료하면서도 침뜸의 우수성에 다시금 놀란다니까요. 전문적으로 잘 발전시켜드릴거니 걱정하시 마세요. 2005/09/30
허준후예 침뜸은 보통사람도 배우기는 가능하죠 물론.. 깊이의 차이가 있을뿐이죠. 황종국판사한테 나도 법정에서 선고를 내릴수 있으니 시켜달라고 하고 싶소이다. 판사들하는거 보면 답답하지요. 안된다 할걸요.사법고시치고오라고 하지. 2005/09/30
허준후예 "한의대를 못들어간 사람보다 실력이 없으니" - 이런 아집은 어디서 나오는것일까? 당연이 허임후예라는분보다 내가 훨씬 실력이 나은데. 침뜸만으로 고칠수 있는 수없이 많은 병을 항상 한의원에서 고치고 있소이다. 2005/09/30
허임후예 보배로운 침뜸을 배우는데는 천재도 수재도 아닌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더군다나 명의께 배우는데 뭐가 어렵겠습니까? 진단의 통일안도 내지 못하는 방향 없는 학습을 한 자들에게나 어려운 것이 침뜸술이외다. 2005/09/30
허임후예 ㅉㅉㅉ 한의대를 못들어간 사람보다 실력이 없으니 그 게 아이러니란 말씀이외다. 도대체 똑똑한 당신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는데 보약타령만 하는지 그 게 궁금하외다. 침뜸만으로도 고칠 수 있는 병은 수 없이 많습니다. 2005/09/30
허준후예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만.세상을 그렇게 단순하게 볼수있다니.중국산한약제로 폭리를 취한다니.공부못해 한의대 못들어와 억울하겠지만.그렇게 꼬롬한 생각을 가지고 한의사를 하는 사람은 없소이다.어차피 경제적으로는 부족할게 없으니까요 2005/09/29
허준후예 한의학에 대한 기본적 원리와 침과 약을 써야 되는 한의학적인 이유조차도 모르시는것 같네요. 그말대로라면 한약이 존재해야될 가치가 없지요. 하지만 한약안에는 수많은 이론과 무궁무진한 가치가 있네요. 어떤때는 침이 보여주는 세상과 다른 세상을 보여주지요. 2005/09/29
허준후예 문제의 핵심은 공부를 못해 한의대는 못갔지만 한의사를 하고 싶고 침을 놓고 싶은 이들의 욕심이 문제지요. 실력이 없지만 의사노릇을 하고는 싶고. 어떤이들은 돈으로 쳐발라 중국한의대도 가보지만 여전히 국내에서는 못하지요. 2005/09/29
빛나리 진짜 이유는 돈이 아닌가요? 돈안드는 침과 뜸으로 나을 수있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값싼 중국산약제를 이용하여 폭리를 취하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한사코 침구사제도의 부활을 저지하지 않나요? 2005/09/29
허임후예 하늬가 그렇게 침을 잘 놓는데 왜 보약은 먹이우? 기득권을 지키려는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지 말고 최첨단 과학을 이용해 경락의 기전을 풀고자 하는 하버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연구를 하시지요. 그것이 하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2005/09/29
허임후예 한 판 붙을려면 똑같은 조건의 환자가 있어야 하는데 이 지구상에 그런 환자가 있을까요? 하늬 중에서 제일 침을 잘 놓는다는 하늬가 저질렀던 무식한 결투신청을 또 하다니 참으로 안타깝소. 2005/09/29
김현수 못믿겠으면 김남수씨랑 침으로 한판 붙어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2005/09/28
김현수 한의학은 믿는데 한의사는 못 믿겠다 혹 그런 생각을 가진건 아니신지. 황종국판사보고 당신네 뜸사랑 팀들이 고칠수 있는데 한의사는 못고치는 병이 무언가 물어보고 싶네요. 그들에게 침실력으로 붙어서 당연히 이기지요.한의학은 위대합니다. ㅋㅋㅋ 2005/09/28
김현수 김남수씨랑 실력으로 붙어서 침으로만 누가 환자 빨리 낫게 해주나 하고 싶네요. 양의학이 수십년간 못 고쳐온 환자들을 김남수씨보다 훨씬 빠르고 경제적으로 고칠수 있는 한의사들은 널려있습니다. 단지 님이 그걸 한의사들이 못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을 따름이지요. 2005/09/28
조정래 힘내시고 자주 써주세요. 님의 글을 보는 소수가 다수가 될 그날을 위해 ... 잘읽고 있습니다. 2005/09/20
오래건 깨달았다고 모두 실천을 한다면 지금처럼 힘들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소수나마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어 가느다란 희망이 무지개로 걸려 있는 거지요. 이 시대의 깨어있는 이 기자님도 화이팅~!! 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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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6
  일간스포츠 김천구 기자의 '뜸'사... 이상호
2005/12/24
5
  현직 판사가 민간의료 합법화 나... 이상호
2005/12/16
4
  생명.. 그리고 진정한 용기 이상호
2005/09/13
3
  돈으로도 안되는 세상이 있다! 이상호
2005/06/26
2
  오늘은 경락마사지 내일은 침! 이상호
2005/06/07
1
  구당선생 미국에 가다! 이상호
20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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